이오덕, 삶의 글쓰기 온몸으로 쓰는 글 / 이오덕 글은 삶의 기록이다어른의 글이 그런 것과 같이 아이들의 글도 마찬가지다 글이 있기 전에 말이 있었고말이 있기 전에 삶이 있었던 것이다 ‘삶→말→글‘ 이지 ’글→글‘이 아니며삶이 없이 글은 써질 수 없다 만약에 그런 글이 있다면그것은 엉터리 글이요 생명이 없는 죽은 글이다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이오덕 글쓰기 교육②글쓰기, 이 좋은 공부 / 양철북, 2024) 좋은 글 2026.08.17
파란하늘 http://dohun.kr/ 파란하늘 | 더 큰 꿈을 품은© dohun.kr All Rights Reserved.dohun.kr 공감 시인선 | 파란하늘[역사만화] 편저자 : 유수진, 박건웅 출판사 : 도서출판 도훈 발행일 : 2023.3.29 사양 : 288 페이지 / 150*215 / 240g / 컬러, 무선제본 정가 : …dohun.kr 찾아가기 2026.07.22
쉽지 않아 쉽지 않아 눈만 뜨면 듣는 소리 뭐가 있나 찾아볼까 쓱쓱 양치하고싹싹 손발 씻고가방 안에 뭐가 있나숙제 있나 챙겨야지알림장 확인하고책상 위는 깨끗하게양말은 세탁기에입던 옷은 제자리에엄마가 불렀잖아아빠가 부르잖아동생이랑 잘 놀아이제 그만 자야지핸드폰도 이제 그만 흥, 치잇눈을 떴는데쿨쿨 드르릉모두가 자고 있네 20251029 동시 2025.10.29
물놀이 물놀이누구에게 길더래도내게는 짧기만 했던여름방학 끝나고 개학한 학교마당 여름의 끝을 붙잡고물잔치가 열린날이야아아 끼얹을 땐신나고 좋다가도야아아아 누구야아 화나고 흥분하다동생들 형들 있어서즐거운 물놀이20250822학교앞마당에 공기풍선으로 풀장이 마련되었다전교생이 신나게 뛰어놀고그중에 성질 고약한 아이도금새 적응하고 어울린다 [돌샘 동시조 dongsijo]/[제1동시조집]내맘에도 숨구멍이 있나 봐요 2025.09.25
정석광 제2시조집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떠나간다 https://bookk.co.kr/bookStore/6865e73852f7b5e0affadcd2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떠나간다 - 정석광정형의 틀로 빚어내는 삶의 이야기 시조시時調詩라는 말은 자유시自由詩와 구분하기 위한 시의 형태로서 평시조, 엇시조, 사설시조 등의 다양한 형태...bookk.co.kr (이북)https://bookk.co.kr/bookStore/687269364d46c9ecdf1b5b6f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떠나간다 - 정석광시조시는 우리의 오래된 전통 문학이다. 정형의 틀 속에서 현대인의 정서를 담는 문학의 장르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bookk.co.kr◻ 해설 정형의 틀로 빚어내는 삶의 이야기 정 석 광 시조시時調詩라는 말은 자유시自由詩와.. [돌샘 시조시 sijosi]/[제2시조집]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떠난다 2025.07.04
공부하는 날 같아요 공부하는 날 같아오늘은 글쓰기 백일장에 가는 날선생님과 전철 타고 글도 쓰고 밥도 먹고토요일 쉬는 날인데 공부하는 날 같아요ㅡㅡㅡ(시작노트)2024 07 13일ㆍ3학년 학생인 로와를 데리고 중앙시조백일장을 참가하러 가는 날이다졸업한 예지ㆍ서현도 함께 가고 있다양평에서 서울 종각역을 다녀오는 먼 여정이다몇시예요몇정거장 남았어요쉼없이 묻더니만오늘도 학교공부하는날 같아요하고 말한다 카테고리 없음 2025.06.20
곡수초 이야기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lbich 돌.샘. : 네이버 블로그일상.문학.학교이야기를 나눕니다blog.naver.com 학교이야기 2025.06.03
[정석광 시조시집 pod 출판] 구운몽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969807 구운몽 | 정석광 - 교보문고구운몽 | 지치고 허기져서 가누지도 못하는 몸 발길닿는 종점에는 무너지는 은빛 꿈이 화안한 웃음을 머금고 소리없이 울고 있다. 키 없는 가슴팎을 난파하는 저 하늘빛 네 것인가, 내 것인가 무product.kyobobook.co.kr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59872239 구운몽 : 알라딘 www.aladin.co.kr https://bookk.co.kr/bookStore/67aeabcdf3250118b2e0435d 구운몽 - 정석광지치고 허기져서 가누지도 못하는 몸 발길닿는 종점에는 무너지는 은빛 꿈이 화안한 .. [돌샘 시조시 sijosi]/[제1시조집]구운몽 2025.02.17
섬진시조문학회 한국문학방송(DSB) : 섬진시조문학회 한국문학방송(DSB) : 섬진시조문학회 www.dsb.kr 섬진시조문학회 (한국문학방송.com 기사, 2009.06.04) 섬진시조문학회는 1983년 8월 3일에 창립되었으며, 1985년 5월 1일에 동인문집《섬진시조》창간호를 냈다. 연간집인 이 문집은 2008년 9월 25일에 현재 24호를 발간하기에 이르렀다. 회원으로는 김중곤(진주시 거주), 김광수(서울시), 김동렬(창원시), 김태임(하동군), 도리천(거제시), 석민아(하동군), 설동필(서울시), 여상태(서울시), 여태천(진주시), 윤성효(진주시), 이동배(함양군), 이치남(부산시), 정강혜(진주시), 정동현(하동군), 정석광(부천시), 진혜정(부산시), 하문규(진주시), 하한송(회장, 진주시) 시인 등이다... [돌샘 시조시 sijosi]/섬진시조문학회 2025.02.02